돈체크 패밀리
돈체크 패밀리 · 총무 살리는 서비스

총무님,
이제 쫓아다니지 마세요

회칙이 정하고, 체키오가 말하고, 총무님은 확인만 해요. 누가 냈는지는 통장이 알려 주고, 안 낸 분께 할 말은 체키오가 써 둬요.

통장은 지금 쓰는 그대로예요. 회원은 앱을 깔지 않고 단톡방 링크 하나로 회비·행사·장부를 봐요.

10월 23일 (금)

이번 달은 체키오가 다 챙겼어요.

우리 모임

10월 회비

11명 중 9명 냈어요

얼리버드 6명 · 회비 날 10/10(토)

다음 행사 · 11/1(일) 19시 · 가요 6 · 못 가요 2

총무님 이야기

총무는 모임에서 가장 믿음받는 사람이에요

돈을 맡겨도 되는 사람, 꼼꼼한 사람, 모두가 "네가 해 줘" 하는 사람. 그래서 총무가 됐어요.

그런데 막상 총무가 되면

"내가 이러려고 총무를 했나" 싶은 날이 와요.

회비 얘기를 꺼낼 때마다 사람이 조금씩 멀어지는 것 같아요.

모임을 나간 회원에게는 관계가 틀어질까 연락조차 조심스러워요.

"회비 어디 썼어?" 한마디에 몇 년 쌓은 믿음이 흔들려요.

내 일도 바쁜데, 밤마다 통장과 명단을 맞춰요.

믿음받는 사람이 가장 곤란해지는 자리. 이제 그 일은 회칙과 체키오가 맡아요. 총무님은 믿음받는 사람으로 그대로 남으면 돼요.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총무님도 일이 있고 바빠요. 사람 바짓가랑이 붙잡고 쫓아다니는 일은 이제 체키오가 할게요.

회비 날마다 통장이랑 명단 번갈아 보기통장 입금을 회원 이름으로 저절로 맞춰요. 남편·아내, 회사 이름으로 보낸 돈도 한 번만 알려 주면 기억해요.
안 낸 사람한테 말 꺼내기 민망함회칙이 정한 날에, 본인에게만, 다그치지 않는 말로. 단톡방 글에는 숫자만 들어가요.
"회비 어디 썼어?"라는 의심쓴 돈마다 왜 나갔는지와 영수증 사진을 붙여 두면 회원 누구나 늘 봐요. 질문이 줄어요.
식당 예약 전날 인원 확인 전쟁초대장에서 가요·못 가요·아직 몰라요만 누르게. 마감 전날 체키오가 아직인 분께만 물어요.
총무가 바뀔 때마다 사라지는 엑셀장부·회칙·영수증·행사 이력이 모임에 남아요. 다음 총무에게 통째로 넘겨요.

총무가 회원을 추심하지 않게

"제가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정한 회칙이 그래요." 총무가 아니라 규칙이 말하니까 민망함이 사라져요.

1

회칙이 정해요

월회비·분기회비·연회비, 얼리버드 할인, 늦을 때, 쉬는 회원, 경조사, 참석 마감까지 질문 11개. 건너뛰면 기본값이 들어가요. 휴면 회원 부활 제도처럼 우리 모임만의 규칙도 알려 주시면 시스템에 반영해 드려요.

2

체키오가 말해요

얼리버드 마감 전, 회비 날, 회비 날이 지나면 안 낸 분께만 조용히, 고마워요까지 회칙대로 문구를 써 둬요. 총무님은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기만.

3

총무님은 확인만

몇 명이 냈는지, 확인할 돈 몇 건인지, 다음 행사에 몇 명 오는지 첫 화면 한 장으로 끝나요.

모임에 필요한 건 다 들어 있어요

메신저를 새로 만들지 않아요. 모임은 이미 단톡방에 있으니까, 돈과 닿는 일만 확실하게 해요.

회비 맞추기

통장 캡처를 올리면 이 기기 안에서 글자를 읽어 넣어요. 시중은행 모임통장은 빠른조회로 저절로도 돼요. 카카오뱅크·토스뱅크도 캡처로 돼요.

행사 초대장·달력

초대장 한 장을 단톡방에. 회원이 달력에 한 번만 넣어 두면 행사와 회비 날이 저절로 들어가고, 하루 전·두 시간 전에 휴대폰이 알려 줘요.

오는 길 알리기

행사 날엔 "출발했어요 · 10분 늦어요 · 도착했어요" 단추 하나. 위치를 따라다니지 않아요.

투명한 장부

쓴 돈에 이유와 증빙 사진, 행사 사진과 자료까지. 총무님 개인 통장이어도 모임 돈으로 정한 줄만 보여요.

경조사 소식

알리기, "다녀왔어요"로 참석 남기기, "모임에서 10만 원과 화환을 보냈어요"까지. 회칙의 금액은 미리 채워져요.

월말 한 장·연말 결산서

처음 남은 돈, 들어온 돈, 쓴 돈, 남은 돈. 회계사가 만든 장부 그대로 인쇄하거나 단톡방에.

함께한 시간만큼 메달이 자라요

처음엔 작은 메달 하나. 해가 갈수록 띠를 두르고, 금빛이 돌고, 마침내 빛이 나요. 레벨은 내려가지 않고, 깎이는 뱃지는 없어요.

달았어요1년째 한결같아요
띠를 둘렀어요3년째 한결같아요
금빛이 됐어요5년째 한결같아요
빛이 나요10년째 한결같아요

창립 멤버 · 한결같음 · 함께한 자리 · 개근 · 얼리버드 · 특별기탁 · 총무 역임 · 마음 나눔. 연말엔 시상식 카드와 "총무님 고생하셨어요" 카드까지.

회원은 가입 없이 링크 하나

단톡방에 링크를 올리면 회원은 이름을 누르고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로 열어요. 내 회비, 다음 행사, 모임 장부, 명부를 봐요.

  • 연락처·생일·주소는 본인이 직접 넣고, 칸마다 누가 볼지 본인이 골라요.
  • 사정이 있으면 이유를 묻지 않고 "잠시 쉬기". 쉬는 동안 회비는 멈추고 레벨은 그대로예요. (회원 동의를 거쳐 회칙으로 정해요)
  • 안 낸 분 이름은 기본으로 숨겨요. 모임이 회칙으로 정하면 낸 분·아직인 분 명단을 회원끼리 함께 볼 수도 있어요.
  • "가족 이름으로 보내요"를 회원이 직접 알려 주면 다음부터 저절로 맞춰요.

하지 않는 것

  • 자동으로 내보내지 않아요. 회칙대로 미리 알리고 말할 기회를 드린 뒤 총무나 투표로 정해요.
  • 모임체크가 회비를 직접 받거나 대신 보내지 않아요. 카드로 낼 때는 총무님이 가입한 카드 결제 서비스로 이어 드려요.
  • 회원 정보를 팔지 않아요. 그 모임 총무와 회원 본인만 보고,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오가는 길은 모두 암호화돼요.

자주 묻는 것

통장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 쓰는 통장 그대로예요. 캡처를 올리거나, 시중은행은 빠른조회로 저절로 받을 수 있어요. 총무님 개인 통장이어도 회원에게는 모임 돈으로 정한 줄만 보여요.

카카오뱅크 모임통장과 뭐가 달라요?

모임통장은 은행을 바꿔야 하고, 회비 요청은 총무님이 직접 눌러요. 모임체크는 어느 은행이든 그대로 쓰고, 회칙이 정한 대로 체키오가 말을 써 두고, 행사·경조사·결산·뱃지까지 한곳에서 해요. 모임통장을 이미 쓰셔도 캡처로 같이 쓸 수 있어요.

회원도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단톡방 링크 하나로 열어요. 총무님만 모임체크를 써요.

안내 문자는 저절로 가나요?

지금은 체키오가 써 둔 글을 총무님 휴대폰의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요(무료). 회원이 달력에 한 번 넣어 두면 회비 날과 행사 알림은 휴대폰이 알아서 해요. 카카오 알림톡으로 저절로 보내기는 다음 단계예요.

카드로 회비를 낼 수 있나요?

회칙에서 "카드 받아요"를 고르고 총무님이 가입한 카드 결제 서비스의 링크를 넣으면 회원 페이지에 "카드로 내기"가 생겨요.

얼마예요?

베타 동안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함께해요

모임과 사장님들 곁에는 늘 전문가가 필요해요. 돈체크 패밀리와 함께할 분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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